
직장 다니기 매우 싫어하는 1인.
직장에 선물을 받다.
회사 임직원에게 주는 선물은 아니고
상사분 개인이 쏘셨다는데
아주 예쁜 타르트이다.
그리고 직장 동료분이 집에서 만들어온 쿠키도 받았다.
나는 직장에 다니고 있지만 회사 가기를 매우 싫어한다.
하지만 이런 나에게도 오늘 같은 날은
회사가 아닌 직장에서 만난 사람들께 감사하는
마음이 든다.
먹고 살기위해서 치열하게 버티는 직장인들
이럴때는 그래도 작은 감동이 : )
에그타르트 선물 세트다.
딱 크리스 마스에 맞는 선물인듯
그리고 직장 동료분이 구운 과자와 쿠키까지
내일은 빨간 날이니 직장인들에게는 탈출같은 날이다.
나는 목요일날 연차까지 써으니 2틀 쉬는 꼴
이번주는 주 3일 출근에 위안을 얻는다.
금요일에 나가면 할 일이 태산이다.


참 회사에서도 가끔? 선물을 준다.
선물이기보다는 남은 볼펜? 제작했던 볼펜 🖊
이나 남아 돌아가고 재고 떨이해야되는
잡다한 에코백(?) 을 준다.
나는 미니멀리스트에 가깝다.
조잡한 선물이 세상에서 제일 싫다.
실용적이고 제발 필요한 물건좀 구매했으면 좋겠다.
내가 담당자라면 저따위 물건에 돈 절대 안쓸거같은것
그만좀 제작했으면 좋겠다.
내돈은 아니지만 참 돈아깝다.
어째든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직장인들 휴식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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